광고는 돌리는데 확신이 없다면,
문제는 '노하우'가 아니라 구조일 수 있습니다.
안녕하세요.자사몰 사관학교 스미스입니다.
이번 뉴스레터는이미 메타 광고를 하고 있는 자사몰 대표님께만 드리는 이야기입니다.
지금 돌리고 있는 광고를 떠올려보세요.
그리고 직원이 이렇게 물었을 때를 잠깐 상상해보세요.
대표님, 이 광고는어떤 고객에게,어떤 단계에서,왜 지금 쓰는 건가요?
이 질문 앞에서잠깐이라도 말이 멈춘다면,
지금 성과가 나고 있든 없든 위험한 상태입니다.
아마도 많은 자사몰 광고는 이 상태에 머물러 있을 겁니다.
ROAS는 보이는데, 뭘 고쳐야 할지는 모르겠고
광고를 줄이면 매출도 같이 흔들릴 것 같고
이 고객이 왜 사는지, 말로 정리가 안 되는 상태
구조를 이해한 대표님들은 광고를 이렇게 정리합니다.
지금 이 광고가 향하는 고객 단계
이 단계에서 필요한 메시지
그래서 이 캠페인을 지금 쓰는 이유
이 세 가지가 정리되면,광고는 더 이상 ‘잘 되길 바라는 일’이 아니라 내가 설명하고, 내가 통제하는 일이 됩니다.
성과의 차이 또한 여기서부터 벌어집니다.판단 구조가 이길 확률을 만들기 때문이죠.
이번 웨비나의 목표는 하나입니다.
“이 고객에게, 이 광고를, 왜 지금 쓰는지”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.
세팅법은 다루지 않습니다.대신 실제 자사몰 사례를 통해이 판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여드립니다.
이미 자사몰을 운영하고 메타 광고를 하고 있는데계속 불안하다면,이번 웨비나는 문제 정의의 기회가 될 겁니다.
왜 이 광고를 지금 쓰는지,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고 싶다면이번 웨비나에서 뵙겠습니다.
그 외 수강 관련 문의는
카카오톡 채널 ‘자사몰 사관학교’로
문의 부탁드립니다.
온·오프라인 풀케어 과정은 6기가 마지막입니다.
오프라인 정원은 20명으로 제한되며,선착순 마감 시 추가 모집은 없습니다.
자사몰 10억+ 사관학교가 발행하는 뉴스레터입니다.